토마토파스타 | 또르띠아 | 매운치킨야채덮밥

관심이 요리를 만들고
요리로 교류를 만든다.

20년 동안 외국인 프로 레스토랑 운영을 하신 사장님은 자주 가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음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레시피를 연구하여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외국인 교수와 함께 2019년도에 “The Snack Shack”을 오픈하게 되었다. 메뉴가 없는 메뉴를 추구한다는 사장님은 그날에 따라 어울리는 재료로 손님들에게 추천하고 요리로 대접한다. 손님은 한국분과 외국 분으로 딱 반으로 나눌 수 있는데 메뉴를 특정한다면 한국 손님에게는 불향이 나는 치킨 덮밥과 스파게티 토르티야가 인기이고 외국 손님에게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식으로 퓨전 한 소시지가 인기라고 한다.
각국의 외국인 손님이 오셔서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즐겁다고 한다. 특히 외국 손님 대부분은 선생님인데 경상남도에서만 2,000명이 넘는 선생님을 알고 있다고 한다. 방문할 수 없는 손님은 온라인 택배를 통해 수제 남 공화국 소시지와 수제 육포를 많이 주문하여 주시는데 항상 기억해주시는 손님들 덕분에 즐겁게 요리를 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