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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부작 드라마 같은
24년차 종가 가야 밀면의 이야기

면만을 고집하여 24년간 요리해온 종가 가야 밀면의 노하우는 신선한 재료, 맛의 일정함이라고 한다. 이러한 노하우는 다양한 연령층을 사로잡고 오랜 고객의
향수까지 지켜주는 맛으로 경력보다 가치 있고 중요한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밀면의 모든 양념, 육수를 직접 제조하고 돈가스는 생고기를 직접 조달하여 수제로 요리한다. 메뉴에서도 손님에 대한 배려를 볼 수 있다. 밀면만의 허전
함을 채우기 위해 저렴한 가격에 돈가스와 밀면 세트를 판매하고 있는데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라고 한다. 종가 가야 밀면은 오랜 기간만큼 다양한 이야기들도 묻어있다. 부모님을 따라오던 아이가 성인이 되어 유학 가기 전날 늦은 밤 기차를 타고 내려와서 먹고 출국을 하였던 사연, 20여 년 전 밀면 맛을 기억하고 찾아오시는 손님 사연 등 하나하나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있는 식당이다.
내년에도 25년 동안 변치 않는 맛과 새로운 에피소드가 기대되는 식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