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기존에도 포장과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앞으로 배달 수요가 더 커져갈텐데 우리 상품을 조금 더 발전시킬 수 없을까?‘하는 고민은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2월에 특화 상품 개발을 위한 전문 컨설턴트가 방문해서 ‘맛있는 꼼장어를 보기에도 좋게 담아서 제공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조언 해주셨습니다. 눈으로 한 번 먹고, 입으로 맛보면 더 맛있겠지요? 장사를 오래해왔기에 음식 솜씨에는 늘 자신 있었지만 손님의 눈높이에서 다시 한 번 상품을 점검해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꼼장어 요리를 더욱 정갈하게 고급화하고 새롭게 구성한 꼼장어 도시락으로 판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이 불끈 나는 꼼장어 도시락 드시러 오세요.

전년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여파가 얼마나 큰지 새삼 느껴지는 창원 중앙동 셰프의 거리 또한 예전의 중앙동 거리가 아니라는 느낌이 너무나도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이 어려운 코로나19 환경에서도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는 점포가 있었고, 꾸준한 고객을 유지로 매출을 오히려 신장시키는 점포를 접하면서 메뉴의 특화, 점포주의 경쟁력, 점포주의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새삼 돌이켜보게 되었어요. 특화상품이 잘 구성되어 있는 점포는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마케팅으로 불황을 전혀 느끼지 않고 영업이 활성화되어 1, 2차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까지 된 업체를 보고는 오히려 타업체에 사례로 소개를 할 정도 였습니다.
특화상품 개발에 참여하려는 대부분의 점포들은 기존의 상품에 포장용기를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를 대부분이 고민하는 점포가 대부분이었는데 이자까야 유선생은 평소에도 테이크아웃과 배민을 통한 배달주문이 발생되는 업체로서 특화상품으로 회종류와 볶음세트메뉴를 개발하여 객단가를 높이려는 시도를 준비하고 있었고 유선생에서 베스트 인기상품인 참치사시미와 차돌박이숙주볶음을 50,000원에 저렴하게 세트메뉴를 구성하여 오프라인매장인 당점포와 배달에도 동일하게 적용하면서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블러그 등 에 검색어 SNS이벤트를 병행하는 등 마케팅까지 실시하여 코로나19에 의해 점포매출이 축소되는 여건임에도 특화상품에 의한 자구적인 노력을 전개하는 대표님을 보고 코로나19종료 이후에 오히려 집중적인 매출을 기대해 봅니다.
셰프의 거리에 가장 필요한 홍보 방법은 온라인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앙동 셰프의 거리는 주변의 여건이 오피스상권이라서 점심시간에는 동료들과 1시간 이내인 짧은 시간에 단체로 식사를 마치고 커피, 음료를 테이크아웃해서 다시 사무실로 이동하고 퇴근하는 형태로 보여집니다. 철저하게 청년층인 젊은 고객을 홍보, 유치하려면 특화 상품 개발된 점포를 중심으로 SNS 온라인마케팅을 통해 “중앙동 셰프의거리○○○”, “중앙동 세프의거리 맛집 ○○○”에 변경된 “셰프의 거리”에 관련된 주요 검색어를 통일화하여 젊은 층에 노출을 높이는 방안과 SNS이벤트 등을 병행하여 홍보이벤트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