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회 | 참다랑어 구이 | 탕

참치 본연의 맛 그 이상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는 비결

프님께서는 우리 가게가 창원의 참치 전문점 중 가장 오래되었다고 한다. 우리 가게만의 전통과 비결로 참치 부위와 품질만큼은 어느 매장보다 최고라고 자부하신다.
참치는 성질이 급하고 예민한 음식이다. 특히 손질과 온도를 잘 맞추어서 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셰프님은 일정 온도를 잘 유지하고 소금을 넣어 신선도를 더 살리고 있다고 한다. 바다의 제왕 참치를 본연의 맛 그대로, 아니 그 이상의 품질로 격상시켜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참치에는 부례가 없다. ‘부례가 없는데 어떻게 물속을 떠다니는 것일까?’ 그건 바로 ‘부단히 움직이는 것’이다.
타 참치 전문점에서 일할 적 솜씨를 알아본 손님과 지인들의 권유로 참치 전문점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로 20여 년간 신선하고 고품질의 참치를 제공하기  위해 ‘쉬지 않고 부단히 노력’해 왔다고 한다. 이러한 노력과 정성을 아시는 다양한 단골손님들이 있다.  한국에 오면 사전을 들고 우리 가게에 꼭 방문하시는 일본 분이 계시다고 한다. 설명을 듣고 대화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운다고 한다. 그러한 단골손님들 걱정에 은퇴도 미루시는 셰프님이 있기에 최고의 참치를 오늘도 먹을 수 있다는 행운을 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