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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서 퍼지는 정과
맛의 성실함이 있는 밥집

려 12년. 한 건물에서 무려 12년간 장사를 이어온 바삭왕돈까스. 정익현 사장님은 ‘격식을 차리는 식당’이 아닌 편안하고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는 ‘밥집’을 그리며 돈까스 가게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 바람은 손님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12년 동안 ‘밥집’을 운영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위기일 때 신메뉴가 나온다.’는 사장님의 말씀처럼 바삭왕돈까스에는 사장님이 직접 연구하여 개발하신 다양한 메뉴와 소스가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로 가게의 매출에 큰 타격이 있었지만, 사장님은 위기가 오면 메뉴 연구에 더욱 몰두하여 손님들을 만족시킬 수있는 방법을 찾는 기회로 전환하는 긍정의 힘을 발휘하는 것이 가게와 손님, 모두를 위한 길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사장님의 손끝에서 퍼지는 정과 노력은 많은 단골손님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중학생이던 단골손님은 해군 사관 생도가 되어 거수경례하며 가게를다시 찾았고, 돈까스를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던 커플은 이제 부모가 되어 아이의 손을 잡고 가게를 찾아온다고 합니다. 새로운 손님이 오는 것도 좋지만 왔었던 손님이 잊지 않고 다시 찾아줄 때 더욱 힘이 난다는 정익현 사장님은 단골손님들이 언제든 찾아올 수 있도록 앞으로 20년, 30년 늘 편안한 ‘밥집’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싶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