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치킨 | 치킨티카 마살라 | 난 | 화덕 치킨

현지인이 만드는 요리 속에
인도를 담아내다

리 음식을 통해 행복해지고 인도 음식과도 가깝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마하라자 사장님은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는 훈남 인도분이다.
버터 치킨, 치킨 티카 마살라, 난, 화덕 치킨 등을 대표 메뉴로 하는 마하라자는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다양한 연구를 하되 몸에 좋은 식재료, 향신료의 강점을 살린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마하라자의 음식에는 오늘의 분위기를 180도 바꿀 수 있는 맛과 정성이 있다.
한국으로 관광 온 인도분들에게 주변 관광지를 알려주는것에서 나아가 직접 가이드 역할까지 수행하고 귀국한 손님과도 지속해서 교류하여 한국과 인도의 ‘문화와
정보 교류의 장’ 역할까지 하고 있다. 내국인 손님과 관광 손님들이 할랄 음식과 현지 음식을 편안하게 드시고 잠깐이나마 미각을 통해서 인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