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갈비 | 점심특선한식뷔페 | 명품갈비

신선한 재료와 정성가득 맛보장
단체 100명도 가능한 넉넉한 공간

끌벅적 사람 소리가 좋아 장사가 체질이라는 사장님은 20년 전 이곳에서 장사를 시작하셨다고 한다. 도봉산 갈비는 돼지갈비가 대표 메뉴이다. 맛있는 갈비를 손님들에게 대접하려면 “좋은 고기는 필수이며 양념에 들어갈 채소, 과일도 신선하고 좋은 것이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직접 새벽 장을 본다고 하신다.
첫 식당 문을 연 후 돼지갈비만을 판매하다가 7년 전부터 점심으로 뷔페식 한식을 판매하고 있다. 더 많은 분에게 좋은 식사를 대접하려는 배려와 정에서 비롯한 결정이었다. 매일 바뀌는 20여 가지의 반찬과 돼지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대접하고 있어 점심시간이면 많은 손님이 방문해 주신다고 한다.
단골손님 중에는 결혼 후에도 계속 방문해 주시는 분들도 많다. 그래서인지 자주 봐온 조카 같은 아들, 딸의 아이들에게 쉽게 지갑이 열리기도 한다. 친정집 사랑방 같은 도봉산 갈비에는 잊지 않고 계속 방문해  주시는 손님들이 있어 사람 살아가는 맛과 정이 달짝지근하게 베여있다.